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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와 달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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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스텝

작가
SE HYUN
성우
세현
음향관리자
세현
이 작품은 어때찌?
달콤한 사탕
"언제부터였을까. 나는 네가 여동생이 아니기를 소망했어." 가문을 잇기 위해 양자로 들어온 반. 병약하여 오래 살지 못할 거라 여겨졌던 제니스는 점차 아름답게 자라나고... 그와 동시에 그의 마음에도 이루지 못할 꿈이 자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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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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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